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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앞두고 호텔 몰린다…메리어트, 베트남에 호텔 10곳 더 연다

2026-04-08 HaiPress

웨스틴 푸꾸옥 /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에 신규 호텔 10곳이 들어선다.

글로벌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베트남 복합 관광·리조트 개발 기업 썬그룹과 다수 호텔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 두 지역에 호텔·리조트 10곳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아태(중화권 제외) 사장,당 민 쯔엉 썬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총 약 4500개 객실 규모로,메리어트 브랜드 8개를 포함했다. 호텔과 목시 호텔은 이번을 통해 베트남에 처음 진출한다. 개장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W 푸꾸옥 & 푸꾸옥 메리어트 /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올해 목시 푸꾸옥 혼텀(501객실)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 혼텀(353객실)이 먼저 문을 연다. 내년에는 W 푸꾸옥(526객실),푸꾸옥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826객실),더 웨스틴 푸꾸옥(527객실),르 메르디앙 푸꾸옥(432객실),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300객실)이 개장한다.

붕따우에서는 붕따우 메리어트 호텔(300객실),목시 붕따우(350객실),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붕따우(350객실)가 2030년 합류한다.

‘진주섬’ 푸꾸옥은 썬그룹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성장 중이다. 세계 최장 3선식 케이블카,테마파크,워터파크,멀티미디어 공연,키스 브리지,선셋 타운 등과 연계되며 썬 푸꾸옥 항공 출범으로 국제 접근성도 강화되고 있다.

남부 루비 비치 복합 개발지에는 W 호텔,메리어트 호텔,웨스틴,르 메르디앙,코트야드 5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내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혼텀 지역에는 목시 호텔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가 해변에 조성된다.

붕따우 메리어트 /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붕따우에서는 ‘붕따우 블랑카 시티’ 개발로 메리어트 호텔,목시 호텔,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이 들어서며,롱탄 국제공항 개항으로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라지브 메논 사장은 “메리어트의 베트남 포트폴리오는 2022년 이후 두 배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당 민 쯔엉 회장은 “내년 APEC을 계기로 푸꾸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메리어트 호텔 32곳에 이번 10개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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